Xcode Cloud 워크플로로 빌드 강화하기
2026년 07월 21일

첫 앱을 개발 중이든 TestFlight에 버전을 출시하든, Apple의 지속적 통합 및 배포 서비스인 Xcode Cloud를 사용하면 복잡한 빌드 인프라 관리 없이 빌드 및 테스트 워크플로를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Xcode Cloud를 사용하면 가장 중요한 업무인 아이디어 구현에 집중할 수 있으며, 자동화된 워크플로가 앱 빌드, 테스트 및 배포 같은 반복적인 작업을 처리합니다.
여기서, Xcode Cloud 팀은 업무 효율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다섯 가지 워크플로를 제공합니다.
이제 막 시작하셨나요?
Xcode Cloud를 시작하려면 개발을 위한 빠른 시작 가이드(영문)를 참고하세요.
워크플로 안내
Xcode Cloud 워크플로는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실행되는 자동화된 일련의 작업입니다. 이를 Xcode Cloud에 “X가 발생하면 Y를 수행하라”고 지시하는 절차로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풀 리퀘스트를 제출할 때마다 앱을 빌드하고 모든 테스트를 실행한다. 모든 테스트를 통과하면 팀에 Slack 알림을 보낸다”와 같은 워크플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각 워크플로는 다음으로 구성됩니다.
- 시작 조건: 워크플로를 트리거하는 요소(예: 풀 리퀘스트, 코드 푸시 또는 일정)
- 작업: 워크플로가 트리거될 때 수행되는 작업(빌드, 테스트, 아카이브 또는 분석)
- 사후 작업: 메인 작업이 완료된 후 수행되는 작업(알림 전송 또는 TestFlight에 배포)
- 환경: 사용할 Xcode 버전과 macOS 버전
워크플로 설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모든 풀 리퀘스트를 자동으로 검증하기
문제: 병합하기 전에 제안된 변경 사항으로 인해 빌드가 되지 않거나 테스트가 실패하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솔루션: 모든 풀 리퀘스트를 빌드하고 테스트하는 자동 검증 워크플로를 생성하여 변경 사항을 병합해도 안전한지에 대한 빠른 피드백을 받습니다. 풀 리퀘스트 검증을 활성화하면 새로 생성되거나 업데이트된 각 풀 리퀘스트가 자동으로 빌드를 트리거하고 테스트 스위트를 실행합니다. 결과가 Xcode와 App Store Connect에 직접 표시되므로 제안된 변경 사항이 병합 준비가 되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정:
- Xcode에서: Xcode Cloud 아래의 Integrate(통합) > Create Workflow(워크플로 생성)
- 이름: ‘Pull Request Validation’
- 시작 조건: ‘Any Branch’ 또는 맞춤형 브랜치 세트의 ‘Pull Request Changes’
- 작업: 타겟 플랫폼(iOS, macOS, tvOS, watchOS)용 빌드 + 테스트
- 사후 작업: 성공 및 실패 시 모두 이메일 알림
- 환경: Xcode 버전 및 호환 macOS 버전 선택
전문가 팁: 광범위한 테스트 스위트인 경우, 가장 중요한 테스트만 포함된 별도의 체계를 생성하여 계속 빠른 피드백을 받으면서 주요 문제도 파악하도록 하세요.
- 테스트 완료된 새로운 빌드로 하루 시작하기
문제: 하루 동안 다양한 팀원이 여러 번 코드 작업을 한 후에 최신 코드가 실제로 작동하는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솔루션: 매일 밤 수행되는 빌드를 예약하여 앱을 자동으로 컴파일, 테스트 및 패키징합니다. 이 워크플로는 테스트를 위해 매일 밤 수행되는 최신 빌드를 생성하고, 회귀를 빠르게 감지하며, 코드베이스가 검증된 상태로 유지되도록 하여 팀이 매일 피드백과 새로운 빌드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설정:
- 트리거: 예약됨(예: 메인 브랜치에서 매일 오전 2시)
- 브랜치: 개발 또는 메인
- 작업: 빌드, 테스트, 아카이브
- 아카이브 배포 작업: 아카이브를 내부 TestFlight 테스터에게 배포
전문가 팁: 매일 밤 수행되는 빌드가 모든 플랫폼과 구성에서 전체 테스트 스위트를 실행하도록 설정하면 개발을 차단하지 않고 포괄적인 커버리지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새로운 기능에 대한 빠른 피드백 받기
문제: 기능 브랜치 관련 작업 중에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싶지만, 전체 테스트 스위트를 실행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빠른 반복이 어렵습니다.
솔루션: 기능 브랜치에서 타겟팅된 테스트를 실행하는 경량 워크플로를 생성하여 기다림 없이 빠른 피드백을 받습니다. 이 워크플로는 일상적인 개발에 적합하며, 포괄적인 테스트 스위트를 기다리지 않고 가장 중요한 기능을 빠르게 검증할 수 있습니다.
설정:
- 트리거: feature/* 브랜치에 푸시
- 작업: 빌드, 테스트(더욱 간소화된 체계를 향해)
- 선택 조건: 관련 파일이 변경될 때만 실행
전문가 팁: 다양한 범위(단위 테스트, 통합 테스트 및 UI 테스트)에 맞는 별도의 테스트 체계를 생성하세요. 기능 브랜치 워크플로에는 가장 빠른 체계를 사용하세요.
- 테스터에게 즉시 앱 제공하기
문제: 버그를 수정하거나 기능을 추가했고 테스터가 즉시 사용해 보도록 하고 싶지만, 수동으로 빌드하고 TestFlight에 업로드하는 데 들일 시간이 없습니다.
솔루션: TestFlight 배포를 자동화하여 코드를 푸시한 후 몇 분 이내에 새로운 빌드가 테스터에게 전달되도록 합니다. 빠른 배포는 팀이 최소한의 대기 시간으로 실제 조건에서 UX 변경 사항, 버그 수정, 릴리즈 후보를 검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설정:
- 트리거: testflight/* 브랜치에 푸시하거나 병합 후 수동으로 트리거
- 작업: TestFlight 배포를 위한 빌드, 테스트 및 아카이브
- 사후 작업: 내부 또는 외부 TestFlight 테스터에게 배포
전문가 팁: 배포 전에 가장 중요한 테스트만 실행하여 테스터가 불필요한 지연 없이 검증된 빌드를 받도록 하세요.
- App Store 릴리즈 자동화하기
문제: 출시일에는 빌드, 테스트, 아카이브, 업로드 등 많은 수동 단계를 수행하는데, 실수가 발생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솔루션: 버전을 태깅하면 바로 프로덕션에 활용 가능한 빌드가 자동으로 생성되도록 전체 출시 절차를 자동화합니다. 릴리즈를 버전 태그에 연결하면 예측 및 반복 가능한 방식으로 게시됩니다. 태그가 생성될 때마다 바로 프로덕션에 활용 가능한 검증된 빌드가 자동으로 생성되어 App Store Connect에 아카이브됩니다. 이를 통해 시간이 절약될 뿐만 아니라 인적 오류도 줄어들어 각 릴리즈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설정:
- 트리거: 태그(예: v1.0.0, v1.1.0)
- 작업: 빌드, 테스트 및 아카이브
- 사후 작업: 이메일 및 Slack으로 알림
전문가 팁: 태그(v1.0.0, v1.1.0)에 시맨틱 버전 지정을 사용하여 릴리즈를 체계적이고 예측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세요.
핵심 요약
참고: 가장 좋은 워크플로는 실제로 사용하는 워크플로입니다. 한두 개의 워크플로로 시작한 다음, 이점을 확인하면서 자동화를 확장해 나가세요. 곧, 그동안 자동화 워크플로 없이 어떻게 업무를 수행했었는지 놀라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