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Evernote 현지화

초기부터 Evernote는 현지화된 콘텐츠를 지원할 수 있는 글로벌 제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그 결과, 현재 Evernote 사용자 기반의 약 75%를 미국 이외 지역의 사용자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확장은 Evernote의 가장 중요한 성장 채널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아주 초기에 Evernote는 일본의 사용자 기반이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vernote의 커뮤니티 및 트레이닝 담당 이사인 Joshua Zerkel은 말합니다. "처음에 시장 조사를 할 리소스가 많지 않았을 때는 그냥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죠. 사실 우리가 일본에서 전혀 마케팅을 하지 않았는데도 사람들이 Evernote를 쓰고 있었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Evernote를 여러 가지 흥미로운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Evernote는 일본의 사용자들을 만나 보기 위해 재빨리 도쿄로 팀을 파견했습니다. 파견된 팀은 일본의 고유한 문화와 사용자들의 요구, 지역적인 사용 방식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지역에 맞게 완전하게 현지화된 버전의 앱을 만들었습니다. 심지어 앱의 통화를 미국 달러에서 엔화로 조정하는 작은 변화만으로도 구독 전환율이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Evernote는 일본의 사용자들이 미국의 사용자들과는 다른 기능에 높은 점수를 준다는 것을 깨닫고 현지에서의 우선순위를 반영하여 일본어 앱 설명을 완전히 새롭게 작성하였습니다. "일본에서는 정리하는 습관이 아주 중요한 가치로 여겨집니다. 그래서 App Store에 일본에서 더 큰 공감을 요소에 중점을 두고 앱 설명을 새로 작성했어요."라고 Zerkel은 말합니다.

"사람들이 우리가 만든 앱을 찾아오게 하려면 스크린샷이나 메타데이터 같은 것들도 현지 언어로 의미가 통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라고 Zerkel은 말합니다. "이런 단순한 것들에 투자한 시간이 결과적으로 큰 차이를 만들어 줍니다."

Evernote는 일본의 대면 의사소통 문화를 받아들여 3개월~6개월마다 영향력 있는 사람들 및 적극적인 사용자와 직접 만났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와 문화, 시장으로부터 배우려는 자세입니다."라고 Evernote의 CEO 특별 고문 Hitoshi Hokamura는 말합니다. "그것이 바로 사용자가 좋아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원천이 됩니다."

"일본에서 Evernote는 이제 개인적인 자료를 정리할 때 꼭 필요한 앱으로 자리 잡았어요. 시장의 요구 사항을 경청하고 그에 맞게 현지화한 결과입니다."라고 Zerkel은 말합니다.

전 세계 사용자를 위한 앱 개발하기 살펴보기

설립
2007년

본사
캘리포니아 레드우드 시티

언급된 앱
Evernote

카테고리
생산성

플랫폼
iOS, macOS, watchOS

Evernote는 앱의 구독 업그레이드 화면에 일본 통화를 도입하자 전환율이 대폭 향상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일본에서 Evernote는 이제 개인적인 자료를 정리할 때 꼭 필요한 앱으로 자리 잡았어요. 시장의 요구 사항을 경청하고 그에 맞게 현지화한 결과입니다.

Joshua Zerkel, Evernote의 커뮤니티 & 트레이닝 담당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