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관리하기

설립
2012년

본사
캘리포니아 샌마테오

언급된 앱
Vainglory

카테고리
게임

플랫폼
iOS

처음부터 Super Evil Megacorp는 Vainglory 플레이어들과 진실된 관계를 맺으며 플레이어들도 게임 제작에 관여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경험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Vainglory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 Super Evil Megacorp는 커뮤니티와 협력하면서,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듣고 응답하겠다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Super Evil Megacorp의 CEO이자 전무 이사인 Kristian Segerstrale은 "게임을 실행하면 제일 먼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Captain Neato가 '안녕하세요.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포럼에 가입하시고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할지 말씀해 주세요.'라고 쓴 편지가 나타납니다."라고 말합니다.

Vainglory의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데 있어, Super Evil Megacorp는 플레이어가 시간을 투자하고 싶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포용성과 긍정적인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리고 싶었습니다.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전투 게임 플레이어들은 냉소적이고 공격성이 강하며 부정적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니까요."라고 Super Evil Megacorp의 콘텐츠 전략 및 E-sports 선임 이사인 Evan Denbaum은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돕는 긍정적인 요소를 기본으로 하는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싶었죠. 우린 애초부터 이러한 가치를 표명하려고 했고 플레이어들도 이를 갈망하고 있었기에 바로 받아들였습니다."

Super Evil Megacorp는 Vainglory 포럼의 플레이어들과 지속적으로 대화를 합니다.

Vainglory의 성공을 위해서는 커뮤니티의 의견을 듣고자 하는 열정을 증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솔직히 말해, 커뮤니티의 요구에 반응하지 않거나 커뮤니티에서 요구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개발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주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라고 Segerstrale은 말합니다.

Super Evil Megacorp에는 다양한 피드백 수집 방식이 있습니다. 일반 대중보다 먼저 새로운 버전의 게임을 경험하는 Vainglory의 열성적인 플레이어로 구성된 작은 베타 그룹부터 Vainglory의 포럼, 고객 지원, 소셜 미디어 채널까지 다양합니다.

Super Evil Megacorp에서는 게임이 세계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도록 전 세계의 플레이어를 최선을 다하는 21명의 지역 커뮤니티 매니저를 두고 있으며, 게임과 뉴스피드는 15개국 언어로 현지화됩니다. "중요한 메시지를 플레이어들이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방식으로 제대로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면 플레이어들이 정말 즐겁게, 서로 통한다는 느낌을 가지고 게임의 좋은 점이 무엇인지 공유할 수 있게 되죠."라고 Denbaum은 말합니다.

또한 팀에서 좋은 반응을 예상하고 게임에 대해 내린 결정이 플레이어들의 생각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처럼, Vainglory에서는 커뮤니티 덕분에 겸손을 배우게 되는 것이 늘상 있는 일이라고 덧붙입니다.

"커뮤니티가 우리 작업에 만족하지 않을 때 우선적으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우리가 플레이어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입니다. 즉 '뭔가 잘못되었다'라고 생각하는 것을 알고 있고, 그 문제에 관해 검토하겠다고 말하는 것이죠."라고 Denbaum은 말합니다. "플레이어의 의견을 직접 들으면 문제가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이해할 수 있고 그러면 세부 조정이 필요한지 패치를 출시해야 하는지 아니면 올바른 방향을 설정했지만 그 당위성을 커뮤니티에 제대로 설명하지 못 한 것은 아닌지에 대한 최종 판단을 하게 됩니다."

커뮤니티와 진실한 관계를 수립하면서 Super Evil Megacorp는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지지자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 결과는 정말 놀랍습니다. 출시된 대부분의 게임을 보면 플레이어들과 지속적으로 대화를 나누거나 함께 게임을 하며 현재 어떤 상황인지 알려주는 그런 관계가 형성되어 있지 않습니다."라고 Denbaum은 말합니다. "이러한 관계가 있을 때 유대감이 형성되고 커뮤니티는 게임이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합니다. 결국 커뮤니티는 게임이 성공하기를 바라게 되고 다른 사람과도 게임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이 게임은 어딘가 다르고 한결 특별하며 친밀감을 쌓고 동질감을 느끼게 해주는 새로운 경험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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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 커뮤니티의 요구에 반응하지 않거나 커뮤니티에서 요구하는 방식으로 게임을 개발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주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Kristian Segerstrale, Super Evil Megacorp의 CEO 및 전무 이사